이 계산기는
퇴직금에는 일반 근로소득과 다른 방식으로 세금이 붙습니다. 오래 일할수록 공제가 커지고, 금액을 연 단위로 환산해 세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실효세율이 낮은 편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3년 이후 퇴직에 적용되는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 표로 단계별 계산 과정을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 퇴직금(퇴직소득) 총액을 입력합니다.
- 근속연수와 추가 개월 수를 입력합니다. 1년 미만 끝수는 1년으로 올립니다.
계산 예시
퇴직금 3,000만 원, 3년과세표준 4,270만 원, 퇴직소득세 1,286,250원 + 지방소득세 128,620원(실효세율 약 4.7%).
퇴직금 1억 원, 10년세금 합계 약 426만 원(실효세율 약 4.3%).
계산 원리와 가정
근속연수공제: 5년 이하 연 100만 원, 10년 이하 500만 원 + 5년 초과분 연 200만 원, 20년 이하 1,500만 원 + 10년 초과분 연 250만 원, 20년 초과 4,000만 원 + 20년 초과분 연 300만 원.
환산급여 = (퇴직소득 − 근속연수공제) × 12 ÷ 근속연수. 환산급여공제를 뺀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하고, 그 세액 × 근속연수 ÷ 12가 퇴직소득세입니다.
지방소득세는 퇴직소득세의 10%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IRP로 이전하면 퇴직소득세 과세가 연금 수령 시점까지 미뤄지고,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일정 기간 퇴직소득세의 70% 수준으로 감면된 세율이 적용됩니다.
참고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 국세청
- 계산식과 예시 수치는 다셈의 계산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최종 검토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