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급여 · 최종 검토 2026-10-13

연봉 인상 실수령 비교기

연봉 인상 전후의 월 실수령액과 공제 증가분을 비교해, 세전 인상률보다 실수령 증가율이 낮아지는 정도를 보여줍니다.

입력

월 실수령 증가액 +317,537원

월 실수령 증가액

+317,537원

세전 인상률
10%
실수령 증가율
8.94%
인상 전 월 실수령
3,553,747원
인상 후 월 실수령
3,871,283원
연간 실수령 증가
3,810,440원
월 공제 증가
99,130원
  • 인상 전3,553,747원
  • 인상 후3,871,283원

2026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은 2026-07~2027-06) 기준 추정치입니다.

계산 풀이
  1. 세전 월급 증가 = 416,667원
  2. 공제 증가 = 99,130원 (4대보험·누진세율 영향)
  3. 실수령 증가 = 416,667원 − 99,130원 = 317,537원

이 계산기는

연봉이 10% 오르면 실수령도 10% 오를까요? 대부분 그보다 적게 오릅니다. 보험료는 늘어난 급여에 비례해 늘고, 소득세는 누진세율 때문에 더 빠르게 늘기 때문입니다.

두 연봉을 넣으면 같은 조건에서 월 실수령액과 공제액 차이, 실제 실수령 증가율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1. 현재 연봉과 인상 후 연봉을 입력합니다.
  2. 비과세 급여, 부양가족 수, 자녀 수를 입력합니다.

계산 예시

5,000만 → 5,500만 원 (10% 인상)월 실수령 약 355만 → 약 387만 원, 월 +약 31.8만 원(실수령 증가율 약 8.9%).

계산 원리와 가정

인상 전후 각각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방식(2026년 4대보험료율, 현행 소득세 산식)으로 월 실수령액을 구한 뒤 차이를 비교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 원)이 있어 고연봉 구간에서는 더 늘지 않고, 소득세는 과세표준 구간이 올라갈수록 증가 폭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율 구간이 바뀌면 실수령이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누진세율은 구간을 넘는 금액에만 높은 세율이 붙으므로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도 늘어납니다. 증가 폭이 세전보다 작을 뿐입니다.

참고 자료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관련 계산기

연봉·급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