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는
연봉이 10% 오르면 실수령도 10% 오를까요? 대부분 그보다 적게 오릅니다. 보험료는 늘어난 급여에 비례해 늘고, 소득세는 누진세율 때문에 더 빠르게 늘기 때문입니다.
두 연봉을 넣으면 같은 조건에서 월 실수령액과 공제액 차이, 실제 실수령 증가율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 현재 연봉과 인상 후 연봉을 입력합니다.
- 비과세 급여, 부양가족 수, 자녀 수를 입력합니다.
계산 예시
5,000만 → 5,500만 원 (10% 인상)월 실수령 약 355만 → 약 387만 원, 월 +약 31.8만 원(실수령 증가율 약 8.9%).
계산 원리와 가정
인상 전후 각각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방식(2026년 4대보험료율, 현행 소득세 산식)으로 월 실수령액을 구한 뒤 차이를 비교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 원)이 있어 고연봉 구간에서는 더 늘지 않고, 소득세는 과세표준 구간이 올라갈수록 증가 폭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율 구간이 바뀌면 실수령이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누진세율은 구간을 넘는 금액에만 높은 세율이 붙으므로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도 늘어납니다. 증가 폭이 세전보다 작을 뿐입니다.
참고 자료
- 국민연금공단 (보험료율·기준소득월액)
- 보건복지부 ·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 결정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 계산식과 예시 수치는 다셈의 계산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최종 검토 2026-10-13.